차색 어린이들.

아리하라 칸나(1993년 6월 15일생)
- 닥치고 야구췌타, 닥치고 마이민. 하로킷즈가 아니라서 어릴 적 카리스마 아이돌 야굿쨩의 보살핌을 받지도 않았는데 동경하는 선배하면 무조건 야구췌를 말하는 바람직한 어린이. 야짐을 같은 멤버로 보지 않고 오타의 눈으로 보는 것 같은 발언 너무 많이 함.(ex: 최근 가장 기뻤던 일 - 마이미쨩과 같은 샴푸를 쓰게 된 일, 좋아하는 냄새 - 마이미쨩의 향기) 큐티파티에 게스트로 초대됬다 하면 좋아하는 이쁜 마이미쨩 있어~ 죽 너무 잘 맞는 에리카쨩 있어~ 텐션 이상해짐. 킷즈 출신이 아닌 에그 출신이라는 콤플렉스 때문인지 큐트라는 그룹을 너무 아낌. 악수회랑 하나도 안 친함. 키모타 싫어함. 안티들이 많이 줄기도 줄었지만 본인이 안티들 쯤이야 캐스르 할 수 있는 수준이 된 듯. 단독콘 공연마다 울고, 투어에서도 혼자 쳐울고..누구보다 눈물이 많은 어린이. 눈물만큼 웃음도 많고, 감정이 풍부한 듯 함. 노출에 대한 개념탑재. 메론에 대한 애정은 애정을 넘어서 이젠 집착으로 보임.

오카이 치사토(1994년 6월 21일생)
- 건강한 피부색이 콤플렉스인듯 하면서도 멤버들의 놀림거리인지 본인의 자랑거리인지 뭔지 알 수 없음. 보이쉬인 척 하지만 사실 속은 완전 오토메 코코롱. 첫사랑도 아직 안해봤다는 어린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데이트 장소는 들판. 큐트 여팬의 대부분이 이 어린이의 팬. 어린 것이 배에서 소리 냄. 그 창법은 동경하는 후지모토 선배의 CD를 들으며 연습했을 것 같은 창법. 리허설 등에서 FC한정 이벤트 티셔츠, 투어 오사카 한정 티셔츠 등등 주는 티셔츠 너무 활용함. 알뜰한 건지 편하면 장땡인 건지 알 수 없음. 옷은 브랜드 따우보다 양이라고 하니 이러다 언젠가 진베 입고 돌아댕길지도 모름. 선배들한테 귀여움 받고 킷즈들과도 두루두루 다함께 윈윈에 여동생 아스나가 속해 있는 하로프로에그와도 친함. 심지어 어디서 친해졌는지 경로를 도저히 알 수 없는 아역배우와의 친분까지. 운동만능. 누나(..)팬들이 좋아할 요소는 하여간 모두 갖춤.
우리들의 기쁨조.(완벽해지려면 여기에 움메 추가요) 망가지는 모습이 아름다운 어린이들. 장문 한번 날리고 다시 쓸라니까 생각 나는 것도 없고-.,- 생일은 긴 포스팅으로 축하하지 않아도 언니가 다 애정어린 마음으로 축하하고 있으니까(응?)



스팸댓글방지를 위해 아이디는 한글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칫사의 오토메 코코롱 완전 동감이에요~
완전 하로프로쟈니즈인척 하지만 칫사는 진정 소녀인걸~♪^0^
그나저나 아리깡은 마이민이면서 곁에 있을 수 있어 진정 부러워요 ㅠ-ㅠ
저는 포스팅따위 하지않고 맘으로만 축하하는 도도함(이라고 쓰고 귀차니즘이라 읽음)을 가지고 있어요
예전에 latte로 글썼다가 이번에 변경했답니다..요로시꾸
그렇죠, 칸나 쟤는 모든 마이민들의 우상이자 부러움의 대상인 거죠......
그룹에 보이쉬 역은 하나 있어야 겠어서 치토스가 맡긴 맡았는데
사실은 핑크 좋아하고 그런 소녀인 거죠 우후훗~
그러나.. 칫사는 거울앞에서 귀여운 포즈를 연습할 것 같지 않아요~
이번에 dvd매거진2 보니까 귀여운 포즈도 대충대충 ㅋㅋ
저의 이찌방인 아이리의 노래실력이 칫사에게 위협받고 있음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ㄷㄷ
하긴 치토스가 그런 짓은 안할 것 같긴해요
거울보는 낙키나 아이리 이상한 눈으로 볼 거 같고ㅋㅋㅋ
치토스는 어린 게 배에서 소리를 내서 참 미래가 밝다못해 눈이부셔용
아직 치토스짱 생일 안 지났응께 미리 추카추카추~
치토스야 언니가 사랑하는 우리 미키가 손나온나지만
아코가레노센빠이 바꾸지 말고 이 언니가 마이 애껴줄테니
너도 우리 미키 계속 잘 따라주어야 한다..언니가 치토스만 믿을거야.
우리 미키 계속 좋아해주고 노래도 연습도 더 열심히 하렴.
지금도 귀엽고 예쁘지만 더 예쁘게 자라야 한다.
마의 16세가 멀지 않았어. 우리 치토스는 잘 넘길 수 있댔다.잘 넘길 수 있댔어.
난 왜 여기서 애한테 편지를 쓰고 있니..
이런 변변찮은 생일글에 그런 편지 쓰지말어여...
미키가 손나온나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쳐ㅋㅋㅋㅋ
네네, 우리 귀여운 치토스 마이 애껴주세요~
리뉴얼하셨네요~~축하축하^^
얼굴 계통이 같은 '보쿠라노카가야키' 팀의 두명이나 생일이었군요..
그나저나 오카이소년이 점점 소녀로 보이네요~ㅋ
점점 이뻐지는 치사토...
점점 이뻐지나 했드니 요게 머리를 또 짤랐더군요
얘 이러다가 캡틴처럼 몇년째 같은 머리 할까 두려워요..
소녀로 보이다가도 숏컷이 너무 잘 어울려서 오카이소년으로 보이긔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