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은 게 당연

℃-ute運動会で矢島がヲタを恫喝!
大差で負けていた赤組のキャプテン矢島がマジカル☆応援合戦(でかい声で叫べば叫ぶほど高得点)で自陣営のヲタにあした朝声が出なくなるぐらい叫べ!!と要求、 死を覚悟したヲタの叫びにより赤組は大逆転
℃-ute 운동회에서 야지마가 오타를 공갈!
큰 점수차로 지고 있던 홍팀의 캡틴인 야지마가 매지컬☆응원전투(큰 소리로 외치면 외칠수록 고득점)에서 본인쪽 오타들에게 "내일 아침 목소리가 나오지 않을 정도로 외쳐라!!"라고 요구, 죽을 각오를 한 오타들의 절규로 홍팀 대역전.
꿔꿔마 춰딩들이 참가하는 설렁설렁 노는 운동회에서도 절대 지고 싶지 않은 겁니다. 우승팀에게 돌아가는 거라곤 아무것도 없는 운동회에서도 진지하게 임하지 않으면 안되는 겁니다. 초딩 하기티도 가만히 있는 마당에(뭐, 하기티네 팀이 이기고 있었지만) 혼자 혼키니낫테 마이크 뺏어들고 호통치는 겁니다.
저는 얘의 이런 점이 너무 좋아요. 스포츠 정신이라는 걸 본능적으로 아는 건지, 근성도 있고 말이죠.
좋아하는 말은 "전력투구"라서 뭐든지 열심히 하고, 춤출 때도 남들의 배는 열심히 춰서 남들의 배는 땀흘리는 야짐.
누가 '마이미의 바보춤'이라고 놀리면 좀 어떻습니까, 본인은 순수하게 열심히 하는 건데. 팬이 아니어도 열심히 하는 게 보기 좋은 건 당연한 거구요.

선배들이나 시청자들에게 이런 완전연소 모습이 훈훈하게 보이는 건 당연지사.
사실 저는 8기 오디션 안봐서 얘가 오디션에서 뭘 했는지, 당췌 어떤 앤지 전~혀 모르고 봤는데
숫기가 없는 건지 시종일관 '너들은 웃고 떠드세요, 나는 쿨하게 있겠어요.' 오라 방출하던 킷카와.
물론 그거 잠깐 몇분으로 킷카와를 판단하긴 뭐하지만 그 짦은 몇분에 어필하지 못했단 건 확실하죠.
운동회에서도 열혈오타들에 빌빌 댔다는 레포트만 들려오니 그럴 거면 왜 에그로 들어오는 걸 승낙했는지 궁금할 정도.
차라리 저는 눈에 확 띄는 비주얼이 아니라서 인기는 없지만 운동회 내내 열심히 했다는 후루카와를 응원하겠어요.
아이돌은 얼굴이 반반하다고 할 수 있는 그런 호락호락한 직업이 아니니까요.
프로젝트.H |
2007/08/26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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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감히 겁도 없이 바보춤이라고 하던가욥!!! 쥬겨버료~-_-; 이젠 근성짐이라고 불러야 겠네욥 ㅋㅋㅋ 아, 온갖샤우팅을 다하며 예선전에도 ㅎㄷㄷ한 기록을 보여준 야짐! 넘 조아효 ~~~
초반에 후루카와에 대한 평이 좋다가 마지막엔 반전인건가효? 흠, 역시 그 사진 한 방은 좀 용서해주기 그렇죠? ㅋㅋㅋ
모 하로프로관련 백과사전에도 '舞美のバカ踊り'가 있어요
뉘앙스가 나쁜 말은 아니라서 안티용어까진 아니긴 한데ㅋㅋㅋ
뭐, 열심히 하는 야짐에 대한 관심이라고 생각하자구욥ㅋㅋㅋ
아무리 열심히 한 후루카와라고 해도 그 사진만큼은 용서할 수 없습미다...설령 야짐이 붙었다해도!!!!<
오디션에서도 과제곡을 열번정도밖에 안들었다고 실토해서 지지자 다 떨궈냈다가 스가이 선생이 혼냈다고 막 우는 모습으로 열혈 지지자를 끌어모은 아해니까..(너무 이쁘다고 캡쳐 막 돌아다니고) 어떻게 포장하느냐의 차이인 것 같아.
오호~ 과제곡을 열번밖에 안들었다~ 진짜 열심히 하는 애는 아닌가보네요-_-;
얼굴 좀 되고보면 지지자들 생기고 그런 거죠 뭐..
아이돌이니까 비주얼도 중요하긴 하지만..저는 그게 제1의 조건은 아니라고 보는데..
어쨌든 얼굴 좀 반반했다 하면 뭘해도 이쁘다이쁘다 하는 사람들은 어딜가도 있으니까
아이돌의 비주얼이라는 건 아마 한국에서 취직할 때의 토익점수같은 거겠지.
졸업 앞둔 분들이 졸업 커트라인 때문에 마지막 여름방학을 도서관에서 토익공부로 보내는걸 보면 참 암담..(난 예체능이니 적어도 거기선 해당사항 없지만서도)
헉, 아이돌의 비주얼은 한국에서 취직할 때의 토익점수......!!!!!! 정확하네요-_-!!!
아, 졸업커트라인.. 교수님들이 그 커트라인 무시하지 말라고 하셔서
저도 이번 방학 때 토익에 한번 발 담가봤어요..빨리 커트라인은 넘겨야지ㅠㅠㅠ
킷카와. 잊고 있었던 이름인데 "8기 오디션" 하니깐 바로 누군지 감이 오네요;
얼렁뚱땅걸 후지못의 팬으로서 이런 말 하기에 차암- 스럽지만, 킷카와의 태도도 꽤나 얼렁뚱땅인 것 같고 그게 아직까지 여전하다는 것이 얄밉네요.
뿡뿡!
오, 오디션때도 상당히 얼렁뚱땅 했나요? 궁금해서 오디션 봐야겠네요'ㅇ'
디비디매거진 몇분에 자신의 얼렁뚱땅함을 바로 드러내다니..어느 의미로 능력자인가!-_-!
에그는 킷카와 보다는 마노 에리나가 더...(요즘 편애중입니다) ^^;;;;;
근데 정말 죽음의 8월이었나요. 맨 윗사진, 얼굴형태가 바뀌었을 정도로 살이 쭉 빠졌네요.
역시 40도의 열기는 땀쟁이 야짐에게는 가혹했던가...
저는 킷카와가 이쁘다는 게 아니곡......orz
마노는 애가 할 맘이 있는 애 같다는 평이 많아서 기대하고 있어요.
뭐, 제가 기대 안해도 잘 밀어줄 거 같고..(그리고 저에겐 토끼같은 유토쿠라는 아이가...<)
아, 근데 저 사진 뭐 말하는 중이라 목에 힘줘서 저렇게 나온듯 해요.(살도 빠지긴 했지만..)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이면 다른 결점은 일단 안 보이는 것 같음...! 그래서 큐트도 베리코도 전부 좋아~
킷카와 걔는 내가 보기엔 자기가 왜 이런데 있어야 하는지에 불만 있는 거 같기도 하구-ㅅ- 흥흥흥
(*아 계틴 큐트콘 도쿄임 후꼬까임? 나 중간고사가 모조리 10월 말이라서.... 끄응orz;;)
응, 일단 아이돌은 근성이라고 봐.
열심히 하는 게 보이면 다른 결점은 충분히 커버하고도 남거든.
저 이번에 도쿄도! 후꼬까도 아님요! 으하하하하하하하ㅏ하하ㅏㅏㅏㅏ<
마이미 진짜 뭐든지 마지메라서 참 보기 좋으면서도 안쓰러워요.
노래 몇곡 부르고 딴애들은 뽀송뽀송 하게 손흔들면서 샤방샤방 들어가는데, 마임은 혼자 땀뻘뻘 체험삶의현장 찍고....
그나저나 킷카와, 오디션때 얼굴만 보고는 이쁘구나- 했는데, 요새 들려오는 얘길보면 그닥이더라구요.
하긴, 8기로 메이져데뷔 했을지도 모르는데 에그라니........ 싫기도 하겠어요.
체험 삶의 현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Zuru.님...저 이거 너무 웃겨서 키워드에 등록하고 싶어졌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배아파서 눈물나요...ㅠㅠㅠ
너무 땀쟁이라서 키모이하다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게 다 열심히 한다는 증거니까 그냥 다 이쁩니다.
하긴, 킷카와도 생각해보면 본체에 들어갈 수 있었는데 에그라니..불만이겠죱-ㅇ-..
킷카와가 보니까 신인공연에서도 그렇고 뭐랄까 아직 적응을 못하는거 같았어
그냥 뭐 내가 보기엔 8기오디션때 그나마 젤 나아서 응원을 했던애지만
뭐랄까 회장에서 나름 열심히 하긴하던데 ㅋㅋ 경기에만 열중하고 애가 팬들은
아직 헤아려줄 수 없는 그런.. 신인공연때는 더했고 ㅋㅋ 바로 코앞에 오타들 가득있으니..ㅋㅋ
어쨋든 오타들눈과 내가보는거랑 틀리겠지만 내가보기엔 ㅋㅋ 사호짱이랑 둘다
숫기도 좀 없어보였고 나름 열심히 하긴하는데 어색해하는거 같고 그랬어 ~ ㅋㅋ
거기에 비해 후루카와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열심히 해서
큐트보다 더 튀어보이려하는듯한 느낌이 없지않아 있어서 첨엔 별로였다가
귀여워서 ㅋㅋㅋㅋㅋㅋ 끌끌끌
숫기도 없는 편인 거 같고 오타들을 많이 무서워 하는 듯 해욤..
사호, 말없이 하기티님을 제압하는 거 보고..숫기는 없지만 너등 뭐는 되겠다 싶었고ㅋㅋㅋㅋㅋ
맞아, 후루카와는 너무 튀어보려고 하는 거 같아서 오히려 정감가ㅋㅋㅋㅋㅋㅋ
그렇지만 야짐 옆에 찰싹 붙은 건 절대 용서할 수 없고-.,-